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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320일의 부슈코비치가 분데스리가 통산 세 번째 골을 기록했다”며 “함부르크에서 이보다 어린 나이에 3골을 넣은 선수는 손흥민(18세 135일)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함부르크로 임대돼 2025-2026시즌을 치르고 있는 부슈코비치는 이미 구단과 팬들 사이에서 ‘토트넘 차세대 핵심’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센터백 신분으로 공격에서까지 영향력을 보이며 기대치를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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