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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LA)FC의 손흥민이 MLS에서 뛰는 선수들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심어줬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MLS선수협회가 실시한 2025년 연례 설문조사에서 '가장 뛰고 싶은 클럽'과 '최고의 홈 어드밴티지 클럽' 부문에서 LAFC가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설문조사는 MLS 소속 500여 명의 선수들이 투표에 참여했다.

그야말로 '손흥민 효과'가 낳은 결과다. SI는 "(리오넬 메시가 뛰는) 인터 마이애미는 자유계약(FA) 선수나 리그에 진출하는 다른 유망주들에게 매력적인 옵션으로 입증되었지만, 이번 투표에서 가장 매력적인 클럽에 포함되지 못했다"며 "대신 LAFC가 손흥민, 위고 요리스 등을 영입하며 1위를 차지했다"고 설명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22618420003534?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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