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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관광객이 경복궁 돌담에서 용변을 보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서경덕 교수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국의 대표 문화유산인 경복궁 돌담 아래서 남녀가 나란히 용변을 보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70대 중국인 관광객이 무단으로 용변을 보다가 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적발된 것"이라면서 "일행으로 보이는 또 다른 중국인 여성도 용변을 봤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문화유산에 테러를 했는데 5만원이 뭐냐? 외국에서는 강제 추방도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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