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최진혁은 "아는 지인이 코인에 1000만원을 넣으면 100만원씩 이자가 나온다고 했다"며 코인 사이트에 투자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금액을 많이 넣으면 넣을수록 이자가 커지는 건데 그걸 제가 실제로 목격했다"고 말했다.
최진혁은 "그때 제가 좀 힘들 때여서 코인으로 재테크를 해보려고 했다"며 "두 달을 이자가 꼬박꼬박 잘 들어오더니 하루아침에 사이트가 폐쇄됐다"고 밝혔다.https://www.inews24.com/view/1905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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