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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30dmdcK4fvM








최근 쌍둥이 남매를 출산한 개그우먼 임라라 씨가 산후 출혈로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응급실 뺑뺑이'를 경험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임 씨와 남편 손민수 씨는 어제(26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전하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아기를 낳고 회복하던 임 씨가 갑자기 몸에 이상을 느꼈다고 부부는 말했습니다. [손민수 씨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 : 바닥에 뚝뚝 흘러서 깜짝 놀라서 화장실에서 라라가 물을 튼 줄 알았어. 왜냐하면 무슨 소리가 나니까 근데 그게 물이 아니라 피가 계속..] [임라라 씨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 : 저는 그게 기억이 안 나요. 그냥 그대로 기절을 해서.] 의식을 잃은 임 씨를 구급대원이 깨우는 위급한 상황이 계속됐지만, 받아주는 병원이 없었다고 합니다. [손민수 씨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 : 전화를 막 여러 군데 하시더니 아 출산했던 병원으로 갈게요 하는 거야. 40분 걸린 30~40분 걸리는데.] [임라라 씨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 : 그러니까 받아준다는 응급실이 아예 없어서. 그걸 오는 동안 제가 한 기절만 한 열 번을 한 거 같아요.] 결국 출산 병원에서 수혈을 하고 나서야 의식을 되찾았다는 임 씨, 그는 "산모가 응급차에서 뺑뺑이 돌다 죽었다는 뉴스를 보고 안타까워한 기억이 있는데 바뀐 게 없었다"며, "이러면 누가 아기를 낳겠냐"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다른 사람에게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국회는 '응급실 뺑뺑이'를 개선하기 위한 응급의료법 개정안을 어제 가결했는데, 구급대

원이 응급실에 환자 수용 가능 여부를 빨리 확인할 수 있도록 핫라인을 설치하는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







산모가 피흘리는데도 병원안받아줌 이러면서 애낳으라하는데 누가 낳냐


응급실 뺑뺑이 진짜 미침 당해본자들은 다 안다

이렇게 영향력있는 사람들이 먼저 말해주니까 너무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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