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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xXwLY1EZgEY

잔인한 것들


시하누크빌 쪽이 거의 “현대판 감옥 도시” 수준이라더라.


고수익 미끼로 갔다가 전기고문, 폭행, 감금당한 사람들 줄줄이 나오고 있음.


MBC 취재에 따르면, 이미 경찰에 접수된 관련 신고만 140건이 넘는다 함.


“일주일에 천만 원” 이런 말 믿고 해외 나가면, 진짜 인생 한 방에 훅 간다.


요즘은 투자보다 사람의 탐욕이 더 위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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