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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빅뱅' 출신 승리의 과거 캄보디아 행사 영상이 재확산되며 온라인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14일 연예계에 따르면 전날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승리가 캄보디아의 한 클럽 무대에 올라 발언하는 장면이 공유됐다.

영상 속 승리는 영어로 "내가 캄보디아에 간다고 하니 주변에서 위험하지 않느냐고 묻더라. 잘사는 나라도 아닌데 왜 가느냐고 하더라"며 "X이나 먹어라. 직접 와서 캄보디아가 어떤 나라인지 봐라. 아시아에서 가장 훌륭한 국가"라고 말했다. 이후 손가락으로 욕설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고, 관객들은 환호했다.

해당 영상의 배경에는 '프린스 브루잉(Prince Brewing)'이라는 문구가 보인다. 일부 온라인 이용자들은 이 로고가 캄보디아 현지 기업 '프린스 홀딩스(Prince Holding Group)'의 로고와 유사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프린스 홀딩스는 외신 보도에서 현지 개발사업 관련 각종 의혹이 언급된 적이 있으나, 승리와 해당 기업 간 직접적인 연관성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또 프린스 브루잉은 프린스 홀딩스 산하 브랜드로 알려져 있지만, 현지에서는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양조장 겸 펍 브랜드인 경우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승리 측과 프린스 홀딩스 측 모두 이번 행사와 관련한 입장은 내놓지 않았다.

승리는 2006년 빅뱅으로 데뷔했으나 2019년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며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성매매 알선, 횡령,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 9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으며, 2023년 2월 출소했다.

한편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납치·감금·취업사기 피해가 잇따르자, 외교부는 10일 수도 프놈펜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괜히 지드래곤이 손절한게 아니다  진짜 악마 그 자체네  그 나라에서 쭉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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