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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가 조경희의 세 딸이 각자 조경과 디자인, 패션 브랜드로 성공해서 ‘백만장자 자매’가 됐대.
우경미는 세계적인 디자이너랑 협업하고, 우현미는 건축·정원 프로젝트 진행 중이라고.

셋 다 “집보다 정원이 먼저였다”는 말이 인상 깊더라.
집이 없던 시절부터 꽃밭부터 가꿨다는데, 진짜 근성 하나는 인정해야 함.

요즘 부자는 세습만 있다고 하지만,
이런 건 노력으로 만든 케이스 같아서 괜히 멋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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