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서 출신 배우 차현승이 백혈병 투병 중이라고 고백했다.
차현승은 지난달 27일 개인SNS에 "6월 초 응급실로 실려가면서 삶이 한순간에 멈췄다. 그전까지 하고 싶던 작품들의 최종 오디션까지 모두 합격하며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지만 백혈병이라는 진단이 모든 것을 멈추게 했다"고 밝혔다.
1991년생인 차현승은 올해 나이 만 34세다. 차현승은 지난 2018년 여름, 한 축제 무대에 올라 선미와 '24시간이 모자라' 커플 댄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2024년부터 배우로 전향한 차현승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었다.
차현승은 투병 생활을 기록한 영상을 자신의 채널에 공개하기도 했다. 차현승은 "건강검진 진짜 자주 하셔야 된다. 몸 컨디션이 안 좋아서 검사를 했는데 갑자기 큰 병원으로 빨리 가라고 하더라. 술도 거의 안 먹고 담배도 끊은 지 꽤 됐는데 갑자기 이렇게 될 줄 몰랐다"며 "빨리 퇴원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0]
잉여킹
[0]
잉여킹
[0]
잉여킹[0]
잉여킹
[0]
잉여킹
[0]
잉여킹
[0]
잉여킹[0]
후레쉬[0]
후레쉬[0]
후레쉬[0]
후레쉬[0]
후레쉬[0]
후레쉬[0]
후레쉬[0]
후레쉬
[0]
후레쉬
[0]
후레쉬
[0]
후레쉬
[0]
후레쉬[0]
신진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