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5월 25일 오전 브리핑 | 기준시각 07:30 KST | 월요일
| 자산 | 현재가 (USD) | 24시간 등락 | 상태 |
|---|---|---|---|
| ₿ 비트코인 (BTC) | 76,751 | +0.35% | 보합 |
| Ξ 이더리움 (ETH) | 2,090.16 | -1.13% | 약세 |
| ✕ 리플 (XRP) | 1.3500 | -0.76% | 약세 |
| ◎ 솔라나 (SOL) | 84.91 | -0.94% | 약세 |
| 시장 지표 | 수치 | 상태 |
|---|---|---|
| 전체 시가총액 | $2.64조 | 전일 대비 소폭 후퇴 |
| 24시간 거래량 | $0.07조 | 저조 |
| BTC 도미넌스 | 58.2% | 전일(58.1%) 대비 소폭 상승 |
| 공포·탐욕 지수 | 25 | 극도 공포 |
어제 오후 브리핑에서 언급했던 트럼프 대통령의 미·이란 종전 기대 효과는 새벽까지 이어졌습니다. 비트코인은 전일 76,710달러 수준에서 현재 76,751달러로 거의 변동 없이 횡보하며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면 ETH·XRP·SOL은 소폭 하락하며 상승 모멘텀이 지속되지 못했습니다.
비트코인은 76,751달러에서 보합세를 유지 중이나, 공포·탐욕 지수 25(극도 공포) 속에 시장 심리는 여전히 냉각되어 있습니다. 일부 애널리스트(크립토 페르가니)는 "모두가 약세론자가 됐을 때가 오히려 상승 전환의 신호"라며 128,000달러 목표가를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립자도 "BTC 수익률이 S&P500을 30% 웃돌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더리움은 비트마인의 평가손실 확대 우려(최대 -101억 달러)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2,090달러대로 내려앉았습니다.
XRP는 ETF 자금 유입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1.35달러에서 주요 저항선을 넘지 못하며 한 달 반 만의 최저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SOL은 84.91달러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프라이버시 코인 섹터에서는 Zcash(ZEC)의 700달러 저항선 돌파 가능성이 거론되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암호화폐 제도권 편입을 위한 행정명령과 간소화 계좌안을 발표했습니다. 코인베이스는 "월가와의 경쟁이 두렵지 않다"며 글로벌 규제 정비와 커뮤니티 영향력을 강조했습니다. 국내에서는 특금법 개정안에 대해 코인 업계뿐 아니라 은행권도 난색을 표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블랙록의 일주일 만에 12억 달러 순유출은 기관 자금 이탈의 상징적 사건으로 해석됩니다. 반면 XRP ETF의 3주 연속 순유입은 리플 생태계에 대한 기관의 선별적 관심이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비트코인 담보대출 시장은 10년 내 1조 달러 규모로 성장 가능하다는 전망도 나왔으나, 신뢰 회복이 선결 과제라는 평가입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5월 18~22일 단 한 주간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총 -11억 9,700만 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IBIT(비트코인 ETF)에서만 약 -10억 800만 달러가 빠져나갔으며, 18일 하루 최대 -4억 4,840만 달러가 유출됐습니다. 기관 투자의 바로미터로 여겨지던 블랙록 ETF의 대규모 이탈은 차익 실현과 위험 회피 심리가 기관 레벨에서도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해 단기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XRP 현물 ETF는 지난주 +2,2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3주 연속 유입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마지막 순유출일은 4월 30일로, 5월 내내 유출 없이 버텨낸 것입니다. 다만 기초자산인 XRP 가격은 이를 반등 재료로 쓰지 못하고 1.35달러에서 주요 저항선 아래에 머물고 있어, ETF 수급 개선이 가격으로 이어지지 않는 디커플링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 합의 임박 낙관론이 퍼지며 WTI 원유가 5% 넘게 급락했고, 달러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S&P500 선물 상승과 위험 민감 통화 강세가 함께 나타났으나, 이란 측은 미국이 핵심 조항에서 장애를 만들고 있다며 합의 무산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유가 하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는 암호화폐 시장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지만, 합의가 최종 타결되기까지 변동성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CME 페드워치 데이터에 따르면 연준이 6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이 97.3%에 달하며, 7월까지 동결 확률도 84.8%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연준의 긴축 기조가 당분간 유지됨을 의미하지만, 금리 인상 확률이 2.7%에 불과해 추가 인상 리스크도 제한적입니다. 금리 동결 구도의 지속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뚜렷한 촉매 부재로 작용할 수 있으나, 하반기 인하 기대감이 살아있다는 점은 중장기 지지 요인입니다.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와 빗썸의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4.6%, -57.6% 급감했습니다. 매출의 99% 가까이를 수수료에 의존하는 구조에서 거래대금 감소가 직격타를 날린 것입니다. 두나무 영업이익은 -77.8%, 순이익은 -78.3% 줄었습니다. 수익 다각화 노력에도 아직 역부족이라는 평가로, 시장 침체 장기화 시 국내 거래소 생태계 전반에 부담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 본 브리핑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 본 콘텐츠는 뉴스 기사를 기반으로 AI가 자동 생성한 내용입니다.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고, 투자에 대한 최종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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