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코인피드입니다. 다음 거래일(7/13 월)을 앞두고 증시의 관전 포인트를 미리 짚어볼게요. 코스피가 이틀 연속 올라 7,475.94로 급등 마감했어요(+2.52%). 장중 7,700선까지 치솟아 매수 사이드카를 울렸다가 오후 차익 실현에 고점 대비 200포인트 이상 내려앉았지만, SK하이닉스가 나스닥에 ADR로 입성한 이날 기관이 홀로 1조 1,000억을 받아내며 장을 이끌었어요. 상장사 88%가 오른 '전방위 매수'였어요.
📊 미국장 · 글로벌 지수

간밤 뉴욕은 나스닥이 반도체 주도로 26,206.89까지 +1.30% 급등했고, S&P 500도 7,543.64로 +0.81% 올랐어요. 다우는 52,487.41로 +0.27%, 미국 VIX(공포지수)는 16.12로 안정권에 머물러 있어요. 극단적 공포에서 벗어나는 투자 심리 전환이 국내 증시 강세의 외부 배경이 됐어요.
📊 코스피 — 이틀 연속 반등

코스피는 +2.52% 오른 7,475.94로, 코스닥은 +5.47% 급등한 837.43으로 마감하며 사흘 만에 800선을 되찾았어요. 기관이 홀로 1조 1,000억을 순매수했고, 매수 사이드카는 올해 17번째로 발동됐어요. SK하이닉스 ADR이 첫날 강하게 거래되고 외국인이 복귀하면 다음 주 월요일 7,600~7,700선 재도전이 가능하지만, 오후 차익 실현 흐름이 이어지면 단기 되돌림도 염두에 둬야 해요.
📊 다음 체크포인트

다음 주 최대 관건은 SK하이닉스 나스닥 ADR의 첫 주 거래 성과예요. 첫날 강세 여부가 반도체 섹터와 외국인 수급의 방향타가 돼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시즌이라 물가 서프라이즈가 금리 인상 우려를 되살릴 수 있고, HLB의 FDA 허가 불발로 제약지수가 9,000선 붕괴 위기에 몰린 만큼 바이오 업종 확산 여부도 주의해야 해요.
⚠️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추천이 아닙니다. 전망은 빗나갈 수 있으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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