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 수요가 45% 늘었대는데 솔직히 전기차 시장이 이렇게 식으니까 배터리사들도 다른 곳 찾는 거 아님? 북미 ESS라는 게 나름 수익성 좋긴 한데... 근데 이게 개미들한테 직접적인 이득이 되는 건지는 모르겠음. 그냥 배터리사들 실적 개선이지 우리가 큰 수익률 기대하긴 어렵지 않을까
근데 대체 몇 사나 이렇게 돌아다니는지 궁금하긴 함. 각자 먹을 몫 충분히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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