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LG엔솔 다 똑같이 배터리 사업 다각화하려고 움직이는 중이네. EV 시장이 포화되니까 AI용 ESS, 로봇 쪽으로 눈 돌리는 거 같은데... 이게 진짜 돈 되는 사업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음.
단기로는 신기한 뉴스라고 펌핑할 수 있겠지만 실제 실적으로 나타날 때까지는 신중하게 접근하는 게 맞을 거 같음. 존버도 좋지만 분할로 천천히 가는 게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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