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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상자산 거래 이용자가 1000만 명을 돌파하며 ‘가상자산 대중화’ 시대가 열렸지만, 국내 시장은 여전히 규제 불확실성과 투자자 보호 사각지대에 갇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글로벌 시장은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과 스테이블코인, 실물자산(RWA) 토큰화 등 ‘온체인(On-chain) 금융’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반면, 한국은 규제 공백으로 인해 투자자들이 해외로 이탈하거나 음지로 내몰리는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다는 진단이다.https://www.mk.co.kr/news/stock/11489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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